베스티안부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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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하고 타병원보다 비싸요. 비추천합니다.
진료 끝나고 접수처로 향하는 10초 사이에 제 휴대폰으로 접수처에서 진료비 계산안하고 가셨다고 전화왔어요 진료과에서 그렇게 말했다고,,뭔 도둑취급 당해서 불쾌했고 병원측 착오인데 사과도 없었습니다.
박세진 의사에게 화상 드레싱 받았고
피블라스트 스프레이 오늘 처음으로 안 뿌리시길래 안 뿌려도 될 정도로 좀 좋아진건가 싶어서 물어봤는데, 박세진 의사가 “그런 거 물어보면 진료하기 싫어져요” 정확한 워딩으로 진료하기 싫다고 말하고 휙 가셨습니다. 옆에 간호사가 들은 후 수습하며 대신 설명해줬어요
환자가 질문 하나 했다고 진료하기 싫어질 정도면 의사 어떻게 하시는지,,,?
저도 환자 질문 대놓고 무시하는 의사에겐 진료받고 싶지 않습니다.
화상입고 초진 4만원 넘게 나옴
1분도 안되는 진료 보는데 4만원.. 다친데 스프레이 한번 뿌리는거 비급여 7000원이라고 함
간호사 예의없음 잘 안들려서 샤워하면 안되냐고 다시 물어보니까 “말씀드렸잖아요??“ 라며 날서게 대답함
의사가 분명히 심재성 2도화상이라고 대면하여 직접 말했는데 진료확인서에는 표재성 2도화상이라고 적혀있어서 수정 요청하니 바꿔줄 수 없다고 함
4회 방문했고 총 11만원 넘게 나옴 완전 바가지 병원;;
그리고 데스크 원무과 직원 태움 심해서 보기 안쓰러움 고객이 불쾌해질 정도로 대놓고 핀잔주고 태움함
여러모로 기분좋지 않은 방문이었습니다
주변에 화상전문 없어서 못갔다고 했더니
화를 내네요?? 병원 없는데 사는게 잘못인가요?
뭐 좀 물어봤더니 20년동안 공부해보라네요
평생 병원다닌 경험 중에 이런데는 첨이에요.
다른 직원분들은 친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