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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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늦게가서 정형외과에서는 진료 못 받고 응급실에서만 진료 받을 수 있어서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접수할 때도 그렇고 응급실 간호사가 와서 어디가 아프냐고 할 때도 ‘2년 전에 인대 파열 수술을 받았다. 이번에 심하게 접질린 것 같다.’ 라고 했습니다.
간호사는 응급실 당직의한테 그 이야기를 전달하지 않았는지 당직의는 엑스레이 보면서 뼈에는 문제가 없다 인대와 근육 쪽에 원인이 있는 것 같다라며 왜 별 거 아닌 걸로 응급실 오냐는 말투로 따지듯이 얘기하고, 제가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랩을 하시더라구요ㅎ… 저는 재수술할까봐 두려워서 타지에서 2년 전 수술한 마이크로병원까지 온건데 참 말투 예쁘게 하시네요ㅋㅋ
정형외과나 성형외과 진료는 추천드리지만 진료시간이 지난 응급실 만족도 극악, 비추입니다.
병원환경이 좋은편이고 의사와 간호사님이 친절하고 밝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광대뼈 골절로 성형외과 원장님께 수술 진행했습니다. 올때마다 항상 사람은 많지만 수술도 잘 됐고 진료 잘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