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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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담당 의사 별로입니다. 허버지 질환으로 갔는데. 엑스레이 찍고 나서 MRA를 찍을 건지. 물리치료할 건지 환자한테 묻습니다. 의사가 상담해 줄 생각은 없고 퉁명스럽습니다. 더이상 의사한테 묻고 싶은 마음도 없어서 나왔습니다.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병원입니다. 요즘에 이런 병원이 살아남은게 신기합니다.
성형외과 진료봤는데 다시가고 싶진 않네요
아이 턱에 상처가 나서 봉합해야하나 문의차 갔는데 의사샘이 상의도 없이 바로 마취하려고 하네요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상처 봉합해야 한다고 해서 마취하고 4~5바늘 꼬맺는데 비급여 주사 2개가 필요하다고.해서 34만원 돈을 수납했습니다 혹시나 싶은 마음에 동의하고 주사를 맞췄지만 과잉진료 받았나 싶은 기분에 다시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얼굴을 다쳐서 성형외과에서 봉합 받은 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벌어짐이나 염증 없이 잘 꿰매졌습니다 원장님 실력 정말 좋으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