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상쾌한이비인후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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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중 “아 맞다, 열 재주세요”라며 뒤늦게 체온 측정을 지시했고, 진료 시간은 1분도 채 걸리지 않음
“제 말투 때문에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셨지만, 문제는 말투가 아니라 의사로서의 기본적인 설명조차 하지 않는 태도임 환자가 어떤 증상인지,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전혀 안내하지 않아 계속 물어봄.. 소통이 안 되니 오히려 인터넷 검색이 더 정확할 지경임
모든 말을 환자한테 하지 않고, 고개와 시선을 간호사에게만 두고 얘기함 대화하는 방식도 매우 무례하고 당황스러움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는 진료였음
약을 먹어도 전혀 호전되지 않아 결국 다른 병원에 가고 있음.
수액 5만원, 실비 보험 안됨
금요일 오후 방문, 사람은 거의 없었는데도 30분가까이 기다렸습니다.. 진료는 30초 정도였고요.
목이 너무 아파서 갔는데 목에 대한 진찰은 입속 한번 보고 끝. 어떤 상태다 아무 말도 안해줬고 약 처방만 줬습니다. 입에 증기치료 1분.. 처방이 제대로 된걸까 걱정했던 대로 약은 하나도 안듣고 목구멍 통증은 주말동은 미친듯이 심해져서 침도 한방울 못삼키고 밤새 한숨도 못잔채 지금 일요일 진료병원 찾아갑니다. 진료도 성의가 안느껴졌고 환자가 호소하는 부위에 대한 진단도 전혀 없었고 약도 듣지 않습니다. 약먹기 전보다 훨씬 심해졌어요
친절하진 않은듯;; 의사나 간호사나 똑같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