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사귀치과병원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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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하지 못하다가 사랑니가 나서 일정도 았고 급하게 예약을 하고 사랑니를 오늘 뽑았습니다. 처음이러 긴장이 많이되었지만 보조해주시는 선생님들께서 많이 신경써주셔서 그나마 긴정이 덜 되었습니다. 저는 사랑니 시술이 오래걸리는줄 알았는데 옆사람분 한 3분컷 하시고 저는 신경쪽에 가까이 있는 사랑니라 란 5분컷 하신거 같아요 왼쪽 하악이 하나 남았는데 왼쪽도 나중에 여기서 뺄 생각입니다!
평범한 사랑니라 1초컷으로 뽑힘스케일링은 다른 곳보다 좀 강한거같다.며칠지났는데 잇몸 곳곳이 너덜너덜한 느낌사랑니 뽑는거 별 후유증없고 붓지도 않음일단 여기서 사랑니 뽑는거 추천
위 아래 사랑니 뽑았어요. 원래 안아파서 방치했다가 갑자기 왼쪽 위아래 벌갈아 가면서 아프기 시작했어요. 대학치과로 가야하는 데 시간 너무 오래걸려서 정말 힘들었어요. 언니 지인들이 다 여기서 뽑았다고 저보고 가보라 해서 예약하고 다음날 바로 가서 했어요. 너무 무서웠는 데 다른 분들이 다 무신경적인? 면모가 있으셔서 내가 아무렇지 않은 일인데 넘 겁먹었나? 싶기도 해서 나름 진정해졌습니다. 그렇다고 불친절? 그런 건 없었어요. 넘 좋아요